만나다, 나누다, 마음이 통하다!
2026년 새해를 맞아 모두의거버넌스가 마련한 신년회 & 네트워크 파티✨
안녕하세요!
유난히 추웠던 겨울바람도 녹여버릴 만큼 뜨거웠던 시간,
2026 모두의거버넌스 신년회 & 네트워크 파티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.
지난 2월 13일 금요일 저녁, '여행인문학도서관 길위의꿈'에서 펼쳐진 그 현장의 기록을 공유합니다.
✨ 거버넌스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이유
이번 신년회는 단순히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넘어, '거버넌스'라는 공통분모 아래 묶인 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.
거버넌스 때문에 우여곡절 좀 겪어본 분들
누구보다 거버넌스에 진심인 분들
앞으로 거버넌스의 세상을 꿈꾸는 분들
와인 한 잔의 여유와 함께, 우리가 그동안 하고 싶었던 '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'들이 시작되었습니다.
🎙️ "거버넌스는 괜히 해서...?" (feat. 채희태 박사님)
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초대 이야기꾼 낭만백수 채희태 박사님의 화두였습니다.
"거버넌스는 괜히 해서..."
반어법 같은 이 주제에 모두가 격하게 공감하며 웃음을 터뜨렸는데요. 거버넌스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보람을 '낭만'이라는 양념으로 버무려 들려주신 덕분에, 참석자 모두가 위로와 용기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.
🌈 마치며
"거버넌스는 어렵지만, 함께라면 즐겁다"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밤이었습니다. 참석해 주신 모든 분, 그리고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.
모두의거버넌스는 2026년에도 여러분의 곁에서 더 활발하게 소통하겠습니다!
#모두의거버넌스 #신년회 #네트워크파티 #거버넌스 #채희태박사 #길위의꿈 #인문학도서관 #2026신년회 #거버넌스는괜히해서 #와인파티 #시민교육